보라빛엽서 언제들어도 너무 너무감동이네요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듯한 현실적인 곡이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 없이도 공감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래서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