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D128330
열애설나도 괜찮지 않나요. 이제 결혼할때도 되지않았나요
그러면서 "사장님이 저랑 임영웅 씨랑 같은 날 같은 고깃집에 갔는데 그걸 올리셨다. 그랬다가 나를 지웠나 임영웅 씨를 지웠나, 그랬더니 더 이상한거다"라며 웃었다.
소유는 "그때 장난 아니었다 기사가 엄청나고. 나는 사실 해명하고 싶은데 내 입에서 임영웅 이름이 나오면 안 될 거 같더라"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 씨가 다행히 얘기를 해주셨다"라며 임영웅의 해명으로 열애설이 일단락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