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V241141
대단한 선한 영향력! 응원하겠습니다!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임영웅 팬클럽 '서울 동북부영웅시대'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4월 16일 서울 노원구 하계1동에 있는 중증발달장애인 요양시설 '동천일리하우스'를 찾았다. '서울 동북부영웅시대' 회원 12명은 이날 열린 소규모 운동회에 봉사자로 참가했다.
이날 운동회는 알 낳기 댄스, 신발 던지기, 과자 따먹기, 훌라후프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수겸, 경은, 삶의희망, 스마일천사, 매내미, 예쁜공주맘, 수유리, 왕눈이58, 별빛라니, 마리아, 시현, 안개꽃 등 12명의 회원은 이용자들의 안전을 살피며 행사 운영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