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노래가 좋아서 시작한 팬심이었는데, 요즘은 제 삶의 태도까지 변하고 있네요. 주위를 먼저 배려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영웅님의 모습을 보며 참 배울 게 많다고 느껴요. 그래서 저도 최근에는 작게나마 주변에 친절을 베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영웅님의 팬이라는 사실이 저를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 참 고마워요. 영웅님을 좋아하면서 스스로 '참 변했다' 싶은 긍정적인 순간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