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V126115
저도 미스터트롯에서 첨 보게되서 빠져버렸어요 ㅎㅎ
저는 임영웅님을 미스터트롯 보면서 제대로 입덕했어요. 원래도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어느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그냥 잘 부르는 게 아니라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더라고요. 특히 감정을 담아서 부를 때 듣는 사람까지 같이 울컥하게 만드는 느낌이 있었어요 ㅠㅠ 목소리도 너무 따뜻하고 편안해서 계속 듣게 됩니다. 무대에서는 묵직하고 진지한데 또 평소 예능에서는 은근 귀엽고 편안한 매력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ㅋㅋ 그래서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래 좋아하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어떤 무대에서 입덕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