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입덕하게 된 노래가 모래알갱이에요. 잔잔한 멜로디가 은은한 감동을 주더라구요. 모래알갱이 노래는 하루종일 들어도 안 질려요. 뮤비도 화면이 편안하고 좋아요. 지금도 스밍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