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의 섬총각 영웅 시즌2 소식 들으신 분들 많으시죠. 시즌1 보면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소탈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화려한 예능 느낌보다는 조용한 섬마을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일상이 잘 어우러져서 힐링 프로그램 같다는 반응이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직접 음식도 준비하고 지인들과 편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분위기 덕분에 부담 없이 챙겨보게 되더라고요. 중간중간 들리는 음악과 풍경도 너무 잘 어울려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이번 시즌2에서는 새로운 지인들과 함께한다고 하니 또 어떤 케미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시즌1이 반응이 워낙 좋았던 만큼 이번에도 많은 사랑 받을 것 같고, 오래가는 힐링 예능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 방송 시작하면 본방 꼭 챙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