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우랑랑I232618
영웅시대가 9주년이 됐군요 10주년을 넘어 20주년 그리고 90주년까지.. 오래 뻗어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2017년 80명 수준이었던 팬카페가 지금은 19만 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했다는 이야기 보니까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무명 시절부터 함께한 팬들과 임영웅의 시간이 그대로 담겨 있는 느낌이라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특히 미스터트롯 당시 보여준 응원과 투표 화력은 지금 생각해도 대단했고, 함께 성장해온 팬덤이라는 점에서 ‘영웅시대’라는 이름이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