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읽듯이 조용하게 잔잔히 읍조리는 임영웅 가수의 노래에 빠져버립니다 어쩌면 우리 인생사를 이렇게 노랫말 가사로 써서 가슴을 울리는지요 우리 영웅님 소중이 간직중인 포토 볼때마다 힐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