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영탁님 생일이었는데 우리 영웅님이 센스 있게 케이크를 선물했더라고요 로봇 그려진 귀여운 케이크에 영탁님이 영웅님 태그해서 올린 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미스터트롯 때부터 시작해서 벌써 6년째 이렇게 든든하게 우정 이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서로 아끼고 챙겨주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데 우리 앞으로도 다 같이 두 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