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응원방] 편하게 들으려다 괜히 울컥한 노래네요

편하게 들으려다 괜히 울컥한 노래네요

 

영웅님께서 조용하게 부르는데

감정은 엄청 크게 오더라구요
특히 가사가 너무 슬펐어요 ㅠㅠ

 

 

0
0
댓글11
  • 상냥한벚꽃Z360183
    아버지는 들을때마다 울컥합니다 
    어쩜 이렇게 잘 부르시나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오늘도 빛나는 무대를 보여주셨네요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영웅님 노래는 볼륨을 작게 틀어도 존재감이 느껴져요 공간이 따뜻해져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요 오늘 하루가 충분히 가치 있어지죠
    
  • 활기찬거미Q229093
    이보다 더 탄탄한 가창력이 있을까요 폭넓은 음악적 역량이 있어요
    
  • 현명한장미Q129279
    아버지는 들을때마다 울컥하는거 같아요
    감정이입이 많이 되더라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감정이입 제대로 되요
  • 아름다운양M191128
    마음이 울컥해지는 노래입니다 들을때마다 부모님 생각이 나요
  • 신속한박하V1896691
    저도 그런 경험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어서 그 감정을 정확히 알 것 같아요.
    
    가사 하나하나에 깊은 공감이 가서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 기똥찬여우L137618
    가사가 찡해요
    그래서 더 공감됩니다
  • 잠재적인팬더G137619
    괜히 울컥해요
    그이름만 들으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