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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방] 미스터트롯 끝난 지 꽤 오래됐는데도 영탁이랑 임영웅 우정은 여전히 보기 좋네요.

미스터트롯 끝난 지 꽤 오래됐는데도 영탁이랑 임영웅 우정은 여전히 보기 좋네요.

 

서로 바빠지고 각자 자리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데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챙기는 모습 보면 괜히 마음이 따뜻해져요.

영탁 생일에 임영웅 노래 ‘Home’을 배경으로 올린 것도 뭔가 뭉클했어요.
말 길게 하지 않아도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느껴지는 느낌이라 더 좋더라고요.

특히 미스터트롯 시절 같이 고생하고 경쟁했던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두 사람 사이에는 진짜 동료 같은 끈끈함이 느껴져요.
서로 경쟁자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서로를 잘 이해하는 친구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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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변치않는멜론Q241859
    엄지척이에요  호흡이 생각 보다 잘맞았던 무대였던것같아요
    
  • 활기찬거미Q229093
    오랜 시간 들어도 목이 편안한 목소리라서 계속 반복해서 듣게 돼요 귀가 안 지쳐요
    
  • 현명한장미Q129279
    두분 우정 넘 보기 좋아요
    좋은 인연 오래 함께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