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벌써 59번째 봉사를 다녀오셨더라고요 꾸준히 선한 영향력 나누는 영웅시대 정말 자랑스러워요 우리 다 같이 따뜻한 나눔 계속 동참해요
겸손한데이지T244382벌써 59번째라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정성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가수를 닮아 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영웅시대의 아름다운 행보를 늘 기억하고 함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