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MrBeast 채널 한국어 더빙 체험한 영상 봤는데 진짜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어요. 평소 미스터비스트 팬이라고 하더니 직접 공식 더빙 라인업에 참여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처음에는 긴장하면서 자신감 잃었다고 말하는 모습도 너무 인간적이고 귀여웠습니다. 특히 성우 남도형님한테 더빙 과외 받으면서 하나하나 집중하는 모습 보니까 역시 노력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임영웅 목소리 자체가 워낙 듣기 좋아서 더빙도 엄청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감정 전달하려고 고민하는 모습 보면서 괜히 더 응원하게 됐어요. 브이로그 분위기도 편안해서 보는 내내 힐링됐고 팬들은 새로운 모습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노래할 때랑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앞으로 이런 콘텐츠 더 많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