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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달 듣다가 현실 복귀 버튼을 잃어버렸습니다

서울에 달 어제 밤 완전히 빠져들었네요

어젯밤 임영웅님의 서울에 달을 듣는데 정말 노래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잠깐만 듣고 자야지 했는데 한 곡이 끝나자마자 또 재생하고, 또 재생하고... 결국 제 귀만 야근을 했네요.

서울에 달은 들을 때마다 감성이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잔잔하게 시작해서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데, 임영웅님의 목소리가 더해지니 그 분위기가 배가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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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빛나는오렌지C1908143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멋진 가수로요 오랫동안 남아주시길 바랄게요.
    
  • 유머있는바다U1884257
    눈빛과 손짓 하나에도 서사가 가득 담겨있네요. 무대 위의 몰입도가 정말 엄청납니다.
    
  • 자랑스러운사슴W1884816
    당당하고 멋진 모습은 볼 때마다요 저에게 큰 자극과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 다정한코코넛W1872258
    노래가 끝날 때마다 또 듣고 싶어지는 기분이네요.
    임영웅님의 목소리가 더해져서 감동이 배가되는 걸 느꼈어요
  • 수려한백합M242374
    계속 듣고싶지요. 잘때들으면 안되는 노래이네요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서울에 달  들으셨나봐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서울의 달 재즈 감성에 취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현실 복귀 못 할 만큼 흡입력 최고인 무대였습니다 ㅎㅎ
  • 행복한강아지H218103
    빨간 수트 넘 잘어울려요
    서울의 달 무대 저도 자주 봐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서울에 달은 밤에 들을수록 감성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임영웅님의 목소리에 저절로 몰입하게 됩니다.
    
  • 빛나는딸기A77777
    직접 해보고 싶어서 저도 한 번 들어볼게요.
    임영웅님의 목소리에 감동이 스미는 듯하네요
  • 행복한강아지E127803
    현실 복귀 버튼을 잃어버리셨다니.. 표현이 좋으세요. 이 노래 넘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