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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상추 학살자 등극 '머쓱'

뜻밖의 상추 학살자 등극 '머쓱'

 네 사람은 각자 부추와 상추를 수확했다. 그런데 현봉식과 조째즈가 상추 이파리만 따는 것과 달리 임영웅과 허경환은 상추의 뿌리까지 뽑았다. 뒤늦게 허경환의 행동을 목격한 조째즈는 "상추 씨를 말려버린다"라고 타박했고, 현봉식도 "학살을 하고 있다"라고 놀렸다. 임영웅도 "이파리만 따는 거야?"라며 뒤늦게 알아채고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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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신속한박하C236291
    산골에서는 저런 거 하나하나가 굉장히 크게 다가올 것 같긴 합니다 재밌는 경험을 하는 거 같아요
  • 무한한오리T227820
    뿌리를 뽑으면 어떻게 하나요..ㅎㅎ
    그래도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네요
  • 상냥한벚꽃Q1881783
    뒤늦게 허경환의 행동을 목격한 
    조째즈가 타박하는게 웃겼어요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뒤늦게 알아채고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네요 ㅎㅎ
    성실한해바라기A15123
    뒤늦게 깨달을 때의 어색함이 귀엽네요.
    그 표정에 나도 웃음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