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이 산골총각에서 예전 가구공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네요. 이날 허경환님, 조째즈님 그리고 현봉식님과 촬영을 했습니다. 편안한 사람들과 편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