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수박N12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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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준비하면서 지난 시즌 ‘섬’에서도 꼼꼼한 처리에 허당미로 웃음을 줬던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하면서 이 역시 특유의 ‘완벽주의’로 말끔하게 완수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현봉식은 이 모습에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공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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