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딴 상추로 비빔밥을 해 먹고 삼겹살을 먹는 이들. 뭐 다른 게 힐링일까요? 공기 좋은 곳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맛있는 식사 한 끼 먹는 것, 그것이 바로 힐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