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 버전이 젤 감동이 밀려오네요. 담백하게 부르면서도 노래에 감동은 잔잔하게 실려오네요. 이 노래 가사가 참 슬퍼요. 노부부의 희노애락이 다 느껴집니다. 영웅님 휘파람 소리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