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사진영상방]

노래 한 곡이 그려내는 한 편의 드라마

노래 한 곡이 그려내는 한 편의 드라마

임영웅의 ‘서울의 달’을 듣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술 한 잔 기울이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냥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를 눈앞에 펼쳐 놓는 듯한 느낌이라 더 몰입하게 됩니다. 듣는 순간 감정과 장면이 동시에 살아나는 게 참 신기해요. 그래서 또 한 번 빠져들 수밖에 없는 무대였습니다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신속한박하C236291
    짧은 드라마를 노래 한 곡으로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느낌입니다 어쩐지 공감되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서울의달  들으면 술 생각 나군요
    빨강 정장이 인상에 깊어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임영웅의 ‘서울의 달’ 노래 들어 볼게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맞아요. 정말 그 장면과 모든 게 생각나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얼굴은 봄날이고 목소리는 따뜻한 라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