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님이 ‘무명전설’ 제작발표회에서 20년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오디션 근처만 가도 긴장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ㅎㅎ
그만큼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힘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민호님의 진심 어린 응원이 참가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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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님이 ‘무명전설’ 제작발표회에서 20년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오디션 근처만 가도 긴장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ㅎㅎ
그만큼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힘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민호님의 진심 어린 응원이 참가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20년 무명 시절을 견디어온 민호님 대단해요. 오디션 근처만 가도 긴장된다는 말 이해되어요
무명의 시간이 참 길었네요 그래도 지금 너무 인기잖아요
오디션 근처만 가도 긴장되나 봐요. 참가자들 마음을 민호님이 잘 공감해줄것 같기도 해요
노래로 시를 쓰는것같아요 보물.듣는순간 온몸에전률이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고 발전하는 가수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늘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는 가수님, 최고예요.가수님 덕분에 음악이 더욱 즐겁습니다.
맞아요. 본인 오디션 얼마나 보셨겠습니까. 그러니 후배들 마음 잘 이해가 되시겠죠.
20년 무명이라니 대단합니다 포기도 하고 싶었을텐데 잘 견뎌줬어요
20년무명시절있었네요 오디션근처만가도 긴장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