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정말 폭풍성장이라는 말은 동원이 두고 하는 말 같아요. 미스터 트롯 나올때 진짜 어린이였는데~~~ 훌쩍 잘 자랐네요 ㅋ 워낙 달란트가 많아서 뭘 해도 잘할 거 같아요~
어린 소년에서 훌쩍 자라 이제 고3 청년이 된 정동원
주민등록증도 받고, 병무청 신체검사 통지서까지 받았다고 해요
이번 가보자GO에서는 김종환과 40년 나이 차를 뛰어넘은 듀엣 무대도 선보였는데
사랑을 위하여를 감성 가득한 보컬로 소화하며 감동을 선했어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청년 정동원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이러다 조만간 군대 갔다는 소식도 들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