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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역가왕을 주제로 10.9만명이 이야기 중
ㅋㅋㅋ 어제 뒤끝가왕 너무 웃겼어요. 서진이 윤명선님만 자기 해주고 다 강문경님 줬던거 얘기하니까 진해성님 68점 누구냐고 ㅋㅋㅋㅋ
솔직히 2등 아쉬웠군요. 마음은 이해가지만 다른 참가자들에게는 그 2위가 넘 부러웠을것 같습니다.
순위가 중요하지 않은듯해요 서로서로 윈윈하며 승승장구 해야죠
진해성 가수님 1등같은 2등 뿌듯해요 왜? 실력은 이미 검증됐으니까요 그냥 즐기며 꽃길만 걸어요^^♡
솔직하게 마음을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아쉽기도 하고, 또 좋아하는 동생이라서 기쁘기도 하고^^
진해성님은 정통트롯 강자가수이지요. 본인도 자부심이 대단히 강한것 같구요
정통트롯은 누가뭐래도 진해성이 최고입니다
솔직한 말이 아닐까 싶네요. 트로트 기준으로 봤을때는 그렇긴 했어요.
솔직해서 좋네요 2등은 항상 아쉽죠
그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닐 만큼 무대 퀄리티가 좋았어요 진짜 1등도 가능했을 정도로 완성도 높았던 무대였어요
아쉬움 담긴 말에서도 진심이 느껴졌어요 그만큼 무대에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