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46343
귀한 그대 참 좋아합니다
불타는 트롯맨 결승 1차전 1라운드때
신성님과태진님은 최진희님의 미련때문에를 불렀어요
손태진님이 점수를 많이 받았지만 심사평은 좋지않았던걸로 기억해요.2라운드는 귀한그대를 불렀었어요.트롯 공백기 라서 관심이 없었고 텔레비전 틀때 나오면 보는 프로그램이라서 꼭 챙겨보지않았지만 손태진님 귀한그대를 듣고나서 푹빠져버렸고 팬이 되었어요
아쉽게 손태진님이 1위못했고 1위 황영웅님이었어요.오래전일이 아니라서 생생하네요.그땐 황영웅님이 1등할줄알았지요.사람앞일은 모른다더니 태진님이 최종 1등 할줄 꿈도 못꿨는데 지나고 나니.운이 좋은 사나이 더군요. 하루 하루 언제나 정직하고 착하게 살아야겠어요.태진님 열심히 응원하고 예전의 기억도 떠올리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