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벚꽃이 피기 시작하니 괜히 싱숭생숭해지네요..주말아침도 당신의 카톡 사진을들어야죠.태진님목소리는 봄날 아침 따스한 햇살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거같아요.그리고 가사가 진중하고 나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도 하구요.감정을 좌지 우지 하는건 사람들의 말뿐아니고.노래가 주는 영향력이 정말 크다는걸 새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