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핑크색 정장만 봐도 설레였던 그때가 생각 나네요. 36번 손태진님의 모습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 프로 같았는데. 섹시한 의자춤을 추면서 노래까지 쑥스러움을 타면서도 열심히 하네요 손샤인이 원하신다면 부끄러움도 참는 태진님 멋진 가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