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불트상금이 정말 굉장하긴했죠. 여느 오디션이랑 비교해도 진짜 역대급이었을것같긴해요.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새삼 놀라운 금액이긴하네요.
손태진은 앞서 JTBC '팬텀싱어'에서 우승해 크로스오버 가수로 활동한 후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MBN '불타는 트롯맨'에 도전해 최종 1등을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역대 오디션 중 가장 큰 상금을 받았다"며 "당시 화제였던 '오징어 게임'처럼 적립형 상금 방식을 도입했다. 참가자 100명이 대결했던 과정에서 쌓인 상금을 1등에게 몰아주는 거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