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9살터울이라 그런지 엄마처럼 많이 의지하며 자랐을꺼 같아요
4월 1일(월) <불타는 장미단 🌹> 51회 본방송 시청중이에요 📺
오늘은 <형제자매 가요제>를 하는데요 🎶
형제자매로 나오신 분들도 다들 끼가 많아서 놀라며 시청하고 있어요 📺
류원정 자매 🆚️ 민수현 남매
이렇게 대결이 시작 됐어요!
민수현 님은 큰누나와 나왔는데
9살 터울의 큰누나가 어렸을때 민수현 님 업고 키우셨다고..
정말 9살이면 갓난애기가 이뻐서 막 업어주고 싶고 그랬겠어요
민수현 남매의 선곡은
김양의 <우지마라> 🎶
민수현 누나 노래실력이 수준급이세요! 🎤
역시! 동생이 가수라 그런지
노래 잘하는 DNA가 있나봅니다.
민수현 님은 배려심 깊게
여자키에 맞춰 낮추어서 부르는 모습이
화기애애하고 남매애를 느낄 수 있었어요. 💕
류원정 자매 🆚️ 민수현 남매
두 팀의 승자는? 바로~~~
민수현 남매 승리! 🏆
축하드립니다 🎉
민수현 님, 파마하니까
더 세련돼 보이고, 더 잘생겨보이세요 🙂
파마 잘 빠졌네요~~
노래 잘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