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민수현 가수님 이름석자에 심쿵하는 열정팬입니다 불타는 장미단 한량가 노래 듣고 더욱더 민수현 가수님 찾아 헤메고 있어요 가까이에서 볼 날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울면서 후회하네 응원합니다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