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3에서 홍지윤님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특히 결승에서 부른 울엄마는 평범해보이는듯하며서 깊이있는 감성과 가청력으로 조용한 울림을 주는 무대였어요 이번 에 드디어 진의 자리에 올랐네요 정말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