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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상륙한 <현역가왕 3> 트로트 퀸들의 유쾌한 전학식! 우리 홍지윤님도 현역가왕으로 참여했어요.
1. 🖐️ 개성 만점 "현역"들의 자기소개
비주얼 담당 홍지윤부터 분위기 메이커 김태현, 귀염둥이 이수현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현역들이 등장해 신금을 울리는 인사를 건넸습니다. 특히 무명 시절을 딛고 처음 방송에 나왔다는 구수경과 강혜연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어요.
2. 🐥 폭풍 성장한 김태현, 이제는 "언니" 모드?
과거 11살 꼬마로 아형에 왔던 태현이가 어느덧 15살, 키 163cm의 숙녀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예전의 천방지축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차분해진 모습에 멤버들이 깜짝 놀랐는데요. 막내 이수현에게 "아기야, 넌 아무것도 모르잖아"라며 선배미(?)를 뿜뿜한다고 하네요.
3. 💣 "트로트 폭격기" vs "트로트 바비"
출연진들의 화려한 수식어 대결도 치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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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경: 5단 고음으로 팬들의 마음을 날려버리는 '트로트 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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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인형 같은 외모를 놓치고 싶지 않아 30대에도 밀고 있는 '트로트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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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범 내려온다'로 얻은 '아기 호랑이' 별명이 좋지만, 사실은 호랑이띠가 아니라 '흑룡띠'라는 반전까지!
4. 🏆 "2등은 지긋지긋해" 홍지윤의 재도전 비화
미스트롯 당시 2등(선)을 했던 홍지윤은 "어딜 가나 2등 했잖아"라는 소리를 듣는 게 속상해 더 열심히 공부해 <현역가왕 3>에 재도전했다고 해요. 결국 1등을 거머쥐며 한을 풀었답니다!
5. 😱 웃는 애가 제일 무섭다? 솔지가 떨었던 라이벌
실력파 가수 솔지도 경연 중 긴장하게 만든 상대는 바로 막내 이수현! 평소에는 생글생글 웃는 아기 같다가도 마이크만 잡으면 완전히 딴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에 "이 친구랑 붙으면 큰일 나겠다"고 생각했대요. 역시 만화나 현실이나 웃는 캐릭터가 제일 무서운 법이죠!
트로트 끝판왕들의 더 화끈한 무대와 입담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