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윤님 출연하신 말자쇼 너무 재미나게 시청했구요. 느낀점도 많았었네요. 꿈꿔본지가 언제인가 포기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며 산것같아요. 지윤님의 수많은 장점중의 하나죠. 노래도 잘하시고 얼굴도 예쁘시지만 늘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존경스럽고 사랑스럽답니다. 어제 좋은 말씀 가슴깊이 새기며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