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같은 의상 입고 등장한 소나님 너무 예뻤어여ㅎㅎ 반묶음머리도 너무 잘 어울리구여 예선에 비해 확실히 자신감도 붙은 모습!!ㅎㅎ 하춘화의 날 버린 남자를 부른 현역부인데.. 소나님이 중심을 잘 잡아주신 것 같아여 큰 롤을 담당하셨져 ㅇㅇ 화려한 검술(?) 이후로 사랑이..! 사랑이..! 야속하더라! 이 부분에 정말 청명하게 올라가는 고음이 좋았습니다 매력을 정말 많이 느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