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엄마 이야기

소나님은 엄마이야기하네요

처음에는 엄마병이 중풍인줄알았는데 . 서울가서 진단하니 파킨스병이라 진단을 받으셨어요

휠체어타기시전에..어머님이 자기몸이 나빠지신걸 느끼고 운동을더 많이 하셔서 그나마 현재 파킨스병이 심하게 나쁘지않았다고해요

아프기전 어머님은 부업, 백화점알바,초등학교 급식조리사로 일하셨다고해요

소나님 아빠가 번갈아 간병했다해요

결승전때 엄마도 소나님도.지난 세월에 아팠던 기억때문에 많이 운것같다하네요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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