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님 정말 완벽한 선곡이었네요. 감동이 아직도 사라지지를 않았습니다. 노래도 어찌 이리 잘할까요.. 정말 아름답게.. 한떨기꽃처럼 노래 부르는 모습이 좋았어요.. 무대 지켜보는 부모님도 울컥.. 마지막 무대 특히 조언도 많이 해줬다는 남편분도 울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