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식당에서 백반기행찍어서인지 소나님 아버지아는 지인도 만나고 소나님 투표해주었다고하네요 소나님 울고넘는 박달재 시원하게 불러주네요 찬미님은 사랑의 밧줄 부르네요 식당손님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