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님 갈수록 더 단아하게 이뻐지시는 느낌입니다 열린음악회에서 사랑은 생명의 꽃 완벽하게 불러주시네요 고음이 상당한 노래인데도 정말 잘 부르시고 감성과 감정표현마저 잘 표현하시네요 정말 ai처럼 잘 부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