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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8.3만명이 이야기 중
어린 나이지만 정말 상록수같은 굳건함과 강함도 느껴지죠. 노래 부르는 모습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
상록수처럼 한결같은 가수에요
상록수처럼 언제나 유진이 답기를 바래요
유진야의 노래로 힐링하면 그게 바로 휴식이죠
유진양 언제나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