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회 화요일은 밤이좋아에서 학교 친구들과 함께 태권도 퍼포먼스를 한 김태연양 귀여웠어요. 좀 어설프지만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태권트롯 하는 모습이 순수해 보이고 예뻤어요. 미소지으며 태권도 동작하며 '풍악을 울려라' 노래 흥겹게 국악트롯 창법으로 넘 잘 불러서 참 좋았어요. 나날이 성장을 하고 더욱 더 예뻐지는 김태연양 더욱 더 큰 사랑 받으며 좋은 가수로 자리매김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