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X126119
저도 다현님이 부른 노래 들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다현님의 음색과 너무 잘 어울리고 애절함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
불타는 장미단에서 귀여운 김다현님이 내 이름 아시죠를 불렀는데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있어요.다현님의 맑은 목소리와 깊은 감성이 더해져서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이 부분 부를 때마다 울컥 울컥 하더라고요.다현님이 담백하면서도 구슬프게 참 노래를 잘 부르네요.
명품 보이스 김다현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