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와 역시 닻별의 위력~~ 그 추운날에 3시간 전부터 와서 자리를 지키는 의리라니~~ 근데 보니까 수호님이랑 민준님 팬들도 많이 오셨더라고요~~ ^^
박서진님이 시청률 7.5프로가 넘으면 버스킹을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게릴라콘서트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하필 이날은 역대급으로 추운 날씨라 관객들이 없을꺼라 걱정했었는데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3시간동안 기다려준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에 박서진님은 감사의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