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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갈등 일으킬때 서진님 귀여워요. 동생분은 일부 대중의 비난은 여유롭게 잘 넘기길 바래요.
이유없이 악플 다는 분들 있어요. 비난에 상처 받지 말고 씩씩하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박서진님 여동생과 갈등이 있을 수 있겠어요. 이유 없는 비난에 상처 받았나 보네요.
찐 남매 모습 본방사수중입니다
가족 이야기라 더 조심스럽고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비난보단 이해와 응원이 더 필요한 시점 같아요
왜 사람들은 이유없는 비난을 할까요. 잘 지내면 좋은 거 아닌가요.
정말 나쁜 사럼둘이네요 왜그런지 이해가ㅜ안가네요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나쁜 사람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