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님이 박서진님의 편지와 선물을 받고 감격을 눈물을 흘리시는게 살림남에 방영됐네요 백지영님은 살림남의 안방마님이었는데 어느순간 하차하셨는데요. 그 이유가 해외콘서트나 스케쥴로 대리엠씨를 너무 많이하게되면서 결국은 하차가 답이라는 결론을 내리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