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 가족이 도시락을 싸서 삼천포에서 유명한 벚꽃놀이 장소에 갔어요. 잔디밭에 둘러 앉아 지인까지 초대해 이야기 중인데 마냥 좋은 얘기만 하는건 아니었어요. 결국 동생을 인천으로 데려 가는데 성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