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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같은 서진님

장난꾸러기 같은 서진님

예전 사랑의콜센터에 현역 가수로 나와 이찬원씨와 배틀할때 노래하면서 상대편 찬원씨에게 다가가 "너 정도쯤이야 거뜬" 하다는 듯이 찬원씨를 붙들고 웃으면서 노래하는 장면이에요

제가 서진님 팬이 된 순간이죠^^

어린애같은 미소에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노래는 절절하게 부르면서 그 장난끼 넘치는 행동이라니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늘 맑게 웃으시고 팬들에게 좋은 노래 해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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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섬세한낙타I116736
    서진님에게 이런 유쾌한면이 있으셨군요~
    센스도 좋고 재밌으십니다!^^ 
    사랑의 콜센타 참 재밌죠~!
    이런프로가 많아졌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