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의 케미가 좋네요!
섬세한낙타I116736젊음의 열정이 느껴지는 활력의 무대였습니다. 세분의 에너지가 모두 다 어우러졌으면서도, 각자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었네요. 팬님들도 신나서 열심히 슬로건을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 세분의 으쌰으샤 안무도 보기 좋았고 화음이 부드러우면서 잘 쌓여져서 귀호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