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하세유
유쾌한고양이D255704살림남 박서진 가수님 애기 조금만 들어도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어린 나이에 그런생각을 다했는지 착하고 마음여린 사람한데 돌을 마구 던지셨네 박서진 가수님. 아무리 힘들어도 이젠 그런 생각 하지마세요 제가 엄청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박서진 가수님 때문에 힘내서 살고 있어요 정말 기회가 있으면 제 애기을 해주고 싶네요 정말 드라마 같은 인생 살이였답니다 박서진 가수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