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수님 7일 살림남 출연
포근한꽃바늘H127077그러잖아도 너무 아픈 과거로 현제도 격고 있는 아픔 왜 더 아프게 하는지요 박서진 가수님 한귀로 듯고 흘리세요 가수님곁에서 거대하고 드듣한 닻별 보호막이 될겁니다 아품맘큼 더 성숙해 질겁니다 교운삼아 조삼 또 조심 꺼진불더 한번더 확인하시고 적은 언제나 가까히 있는법 입니다 박서진 우리가수님 사랑으로 격 하게 응원합니다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