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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 꽂힐 수밖에 없는 박군의 영원한 사랑 고백

필이 꽂힐 수밖에 없는 박군의 영원한 사랑 고백필이 꽂힐 수밖에 없는 박군의 영원한 사랑 고백필이 꽂힐 수밖에 없는 박군의 영원한 사랑 고백필이 꽂힐 수밖에 없는 박군의 영원한 사랑 고백필이 꽂힐 수밖에 없는 박군의 영원한 사랑 고백

 

 

 

 

 

상대방을 향해 땡잡았다나 봉잡았다라고 외치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가사가 참 유쾌하면서도 듬직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사랑에 빠진 마법 같은 순간을 필이 꽂혔다고 표현하는 모습도 멋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변치 않는 사랑을 확언하는 박군님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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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필이 꽂혔다고 표현할때 인간미 느껴져요. 예전 세대 느낌 들구요